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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상황 4보] 오후 3시 용인시 투표율 66% 넘어서...수지구 70% 눈앞
기흥중학교에 마련된 신갈2투표소에서 한 유권자의 자녀가 아빠를 대신해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기흥중학교에 마련된 신갈2투표소를 찾은 한 노인이 투표를 하고 있다.

4보] 19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후 3시 현재 용인시 투표율은 66%(사전투표 포함)를 넘어서며 투표율 80%에 한 발짝 다가섰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사전투표를 포함한 용인시 투표율은 66.3%로 집계됐다. 이는 18대 대선 투표율 59.0%보다 7.3%포인트, 지난해 있었던 20대 총선(49.9%)보다 16%포인트 이상 높다. 구별로 보면 수지구가 69.3%를 기록하며 70%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어 기흥구가 66.9%, 처인구는 60.9% 였다.

3보] 19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후 1시 용인시 투표율이 50%(사전투표 포함)를 넘기며 투표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를 포함한 용인시 전체 투표율은 18대 대선 투표율 43.5%보다 13.7%포인트 높은 57.2%를 기록했다. 구별로는 수지구가 59.5%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기흥구 57.4%, 처인구 53.7% 순이었다.

2보]19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용인지역 211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용인시 투표율은 19.6%(우편+관내 사전투표 제외)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간대 18대 대선 투표율보다 낮지만 사전투표율을 반영하면 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별로는 여전히 처인구가 21.3%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기흥구 19.3%, 수지구 18.3%로 뒤를 이었다. 

18대 대선의 경우 오전 11시 현재 기준으로 23.9%를 기록했지만 당시에는 사전투표제도가 없었다. 19대 대선 용인시 사전투표율은 14.2%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구별로는 처인구 13.0%, 기흥구 13.9%, 수지구 15.8%였다.

1보] 19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211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10시 현재 용인시 투표율은 14.0%(사전투표율 제외)를 기록했다. 구별로는 처인구가 15.9%로 가장 높았고 이어 기흥구 13.5%, 수지구 12.6% 순으로 나타났다.

용인시 선거인 수는 처인구 18만4406명, 기흥구 31만9811명, 수지구 26만8809명(재외 선거인수 포함) 등 모두 77만3026명이다. 한편, 18대 대선 투표율은 처인구 71.9%, 기흥구 78.3%, 수지구 80.0%로 용인시는 76.7%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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