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맛집/여행
용인 양지 청소년수련원에 야영장 개장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민들이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청소년수련원에 12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야영장을 개장했다. 야영장에는 6명이 사용할 수 있는 대형데크 8개, 4인용 소형데크 18개 등 모두 26개의 야영데크가 설치돼 있다.

야영장을 이용하려면 용인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yytc.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료는 비성수기(9월~이듬해 6월) 1만1000원~1만4000원, 성수기(7~8월) 1만5000원~2만원이다. (문의 청소년수련원 031-328-9872)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승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