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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밭 원두막에서 즐기는 ‘망중한’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 앞 내동마을 경관단지에는 청아한 향기와 아름다운 자태로 지친 심신을 달래 줄 연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 연꽃단지에는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는 백련과 홍련을 비롯, 토종보호식물인 가시연과 어리연, 빅토리아연 등 다양한 종류의 연이 재배되고 있다. 제11호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인 지난 16일 오후 연꽃단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원두막 난간에 걸터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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