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
가뭄에 논바닥이 '쩍쩍'

   
한낮 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하수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의 경우 비가 오지 않아 천수답과 밭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10일 오후 처인구 이동면 서리 일원 모내기를 한 논이 바짝 말라 논바닥이 갈라져 있다. 기상청은 11일 오후부터 중부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해 가뭄 해갈이 기대되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승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