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
“선생님, 저희도 찍어 주세요”
   

지난 3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 용인봄꽃축제를 하루 앞두고 있는데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소풍 나온 어린이들이 교사를 줄지어 따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용인시의 봄 잔치로 자리 잡고 있는 이번 봄꽃축제가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정원식 시민기자  webmaster@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원식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