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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2011년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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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으로 새해를 맞은 2011년 용인은 경전철 실시협약 해지, 시의원 제명,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등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구제역과 집중호우로 인한 아픔이 치유되고 있지만 경전철 해지와 시의원 제명 의결을 둘러싼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신묘년을 1주일여 앞둔 23일 오후 길게 도로를 달리는 차량 불빛으로 인한 궤적이 마치 다가오는 2012년 용인을 보는 듯 해 씁쓸하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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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으로 새해를 맞은 2011년 용인은 경전철 실시협약 해지, 시의원 제명,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등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구제역과 집중호우로 인한 아픔이 치유되고 있지만 경전철 해지와 시의원 제명 의결을 둘러싼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신묘년을 1주일여 앞둔 23일 오후 길게 도로를 달리는 차량 불빛으로 인한 궤적이 마치 다가오는 2012년 용인을 보는 듯 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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