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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리 옷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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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들의 도전이 ‘뽐’나는 하루였다. 용인시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우리 옷’만들기에 참여했던 15명의 여성이 지난 6개월 간 손수 제작한 옷을 입고 패션쇼 무대에 섰다.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용인시 후원으로 지난 28일 기흥구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남녀노소가 함께한 행복한 자리로 마무리됐다.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날 선보인 옷을 상품으로 개발해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전자영 기자  jjy@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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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들의 도전이 ‘뽐’나는 하루였다. 용인시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우리 옷’만들기에 참여했던 15명의 여성이 지난 6개월 간 손수 제작한 옷을 입고 패션쇼 무대에 섰다.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용인시 후원으로 지난 28일 기흥구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남녀노소가 함께한 행복한 자리로 마무리됐다.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날 선보인 옷을 상품으로 개발해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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