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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 열전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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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신문사(대표이사 우상표)가 주최하고 용인시축구협회(회장 조효상)가 주관한 가운데 치러진 ‘제1회 용인시민신문배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용인지역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그룹별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17개 클럽 45개 팀이 출전해 명실상부 용인 최고의 유소년대회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예선에 참가한 45개팀 500여명의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개인기는 물론 위치선택이 뛰어난 선수들에겐 탄성이, 팀 동료가 골을 넣을 때는 함께 환호하며 기뻐했다.A그룹과 B그룹 4강전은 모두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긴 팀은 선수들 모두가 운동장으로 뛰어나가 얼싸 안고 기뻐했지만 골을 넣지 못한 선수는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최선을 다한 경기여서 못내 아쉬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최선을 다해 뛰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틀간 열전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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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신문사(대표이사 우상표)가 주최하고 용인시축구협회(회장 조효상)가 주관한 가운데 치러진 ‘제1회 용인시민신문배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용인지역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그룹별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17개 클럽 45개 팀이 출전해 명실상부 용인 최고의 유소년대회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예선에 참가한 45개팀 500여명의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개인기는 물론 위치선택이 뛰어난 선수들에겐 탄성이, 팀 동료가 골을 넣을 때는 함께 환호하며 기뻐했다.A그룹과 B그룹 4강전은 모두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긴 팀은 선수들 모두가 운동장으로 뛰어나가 얼싸 안고 기뻐했지만 골을 넣지 못한 선수는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최선을 다한 경기여서 못내 아쉬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최선을 다해 뛰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틀간 열전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은 A그룹 수지주니어B와 일본 후찌클럽 간 개막경기에 앞서 본사 우상표(뒷줄 오른쪽) 대표이사와 조효상(뒷줄 가운데) 용인시축구협회장, 이득수(뒷줄 왼쪽) 용인시체육회 사무국장이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이번스-후찌-친선다짐

선수들이 공중볼 다툼을 하고 있다.

두 선수가 공을 따내기 위해 볼을 다투고 있다.

한 골키퍼가 승부차기에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을 막기 우해 수지주니어 골키퍼가 몸을 날리고 있다.

4강에서 승부차기에서 승리한 아이앤아이 선수들이 환호하며 골키퍼에서 달려가고 있다.

선수 6명으로 D그룹(1·2학년부) 공동 3위를 차지한 신태용축구교실 선수들이 트로피를 앞에 놓고 밝게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수지주니어 선수들이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자 환호하면 팀 동료에게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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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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