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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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51건)
두 눈을 잃고서야 비로소 보이는 사랑, 시추 ‘샤인 이야기’
얼마 전 처참한 모습으로 버려진 한 시추가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한쪽 눈은 이미 수술로 적출돼 있었고, 남은 한쪽 눈동자도 곧 튀어나...
기미연(용인시동물보호협회 회장)  |  2018-06-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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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건 앵도건 눈으로 맛있는 ‘앵두나무’
잘 익은 앵두는 빨간 색이 반짝반짝 빛나며 탱탱하다.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나무노래’를 보면 앵두나무를 이야기할 때 앵돌아진 앵두...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8-06-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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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앞 언덕마저 깎이고 푸른 숲은 사라지고
용인시청 앞을 지나는 중부대로. 대로를 지나면 큰길 주변에는 상가가 줄지어 서 있으며, 뒤로는 주택가가 자리하고 있다. 최근 용인역삼구...
임영조 기자  |  2018-06-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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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무'를 아시나요?
날이 좋은 어느 날, 수지구 신봉계곡을 따라 ‘서봉사지현오국탑비’까지 천천히 계곡을 즐기며 걸었다. 숲이 워낙 좋은 곳이라 이것저것 볼...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8-06-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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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언더그라운드의 ‘St. James Infirmary’
혹시 애드가 앨런 포의 ‘에너벨 리’라는 시를 아세요? 고등학교 때, 잠시 마음을 나누었던 친구가 하루는 시 낭송 음반을 내게 선물로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6-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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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진 약속과 1년 반의 기다림, ‘이루이야기’
때는 지금으로부터 1년 하고도 반년 전인 2016년 10월 어느 볕 좋던 휴일의 가을날로 돌아갑니다. 보호소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커...
기미연(용인시동물보호협회 회장)  |  2018-05-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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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고급 나물 오이순나물, ‘고광나무’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첫 해 이맘때 쯤, 우리보다 먼저 마당에 자리 잡고 있던 나무에 하얀 꽃이 폈다. 처음 보는 나무의 꽃...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생태활동가)  |  2018-05-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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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국민부담, 느린 것이 가장 빠를 수 있다
광복 이후 한국은 극심한 혼란과 전쟁이 발생하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어야 했다. 집을 짓고 공장을 만들어 산업을 재건하고, 젊은이들...
이동훈(서울새로운내과 원장, 조지메이슨대 초빙 교수  |  2018-05-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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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나오기까지 3
‘맥주는 인간관계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그 맛은 쓰지만 마음을 여는 데는 묘약이다’ - 후쿠자와 유기치(메이지 시대의 계몽 사상가)지...
허준영(작은씨앗도서관 관장 마을 수제맥주학교 강사)  |  2018-05-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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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 포드의 Nothing to Nobody
‘들을만한 음악 좀 하나 틀어봐라’ 내 차에 올라탄 친구가 아주 편안한 자세의 몸짓으로 한마디 툭 던졌습니다. 오랜만에 모임에 나온 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5-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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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푸름이 사라진다6] 용인대학교 진입로 일대
용인시청을 지나 이내 진입로를 만날 수 있는 용인대학교. 1984년 서울에서 당시 용인군 용인읍 삼가리로 이전한 이후 학교명에 용인이 ...
임영조 기자  |  2018-05-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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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백꽃이 모여 나는 ‘쪽동백나무’
며칠 전 아이들과 숲 근처 놀이터에 놀러갔다. 아이들은 색다르고 큰 놀이터 규모에 만족하며 정말 열심히 뛰어 놀았다. 어떤 기관의 기준...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8-05-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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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용인 새해에는 나부터] 정지선은 안전을 위한 선 ‘그 자리에 멈춰주세요~’
한 방송국이 10수년전 ‘양심냉장고’란 제목으로 진행한 캠페인 성격의 프로그램이 있다. 건널목 앞 정지선 지키기가 얼마나 안 되고 있는...
임영조 기자  |  2018-05-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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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나오기까지 2
‘훌륭한 사람의 집에는 반드시 맥주가 있어야 한다’ - 켈트족 격언지난 호에는 몰트가 나오기까지 과정을 설명했다. 사실 맥주 양조이기에...
허준영(작은씨앗도서관 관장 마을 수제맥주학교 강사)  |  2018-05-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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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할미산성
6세기 신라시대 때 만들어져 수 천 년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 할미산성의 모습입니다. 탐방로와 역사문화탐방 공간으로 새롭게 정비되고 있...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  2018-05-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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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가막살나무와 덜꿩나무
식물에 대해 공부하게 되면 참 난해할 때가 있다. 잎을 봐도 꽃을 봐도 만져 봐도 비슷비슷한데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진 나무를 구분해야한...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생태활동가)  |  2018-05-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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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염
이제 완전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활동량이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증가된 움직임에 무릎 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도 많...
김은석(수원자생한의원 원장, 침구의학과 전문의)  |  2018-05-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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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일곱 살? 아니죠 철들기 시작하는 나이
아이를 키우는 주변 사람들에게 오래전부터 들은 말이 있다. ‘미운 일곱 살’이다. 그렇게 예쁜 행동만 골라 하던 아이가 일곱 살이 되면...
임영조 기자  |  2018-05-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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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입양됐던 골든리트리버 삼순이 이야기
용인동물보호센터로 지난 1월에 들어왔던 골든리트리버. 버려지거나 길을 잃거나 해서 보호소에 들어오게 된 대부분의 골든리트리버들은 100...
기미연  |  2018-05-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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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헨드릭스의 ‘Hey Joe’
‘왼손으로 악수합시다. 그쪽이 내 심장과 더 가까우니까’ 이 세상의 수많은 작업 멘트 중에 최고라고 필자가 꼽는 말입니다. 이 말은 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5-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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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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