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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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19건)
겨울 숲속에서
겨울 숲속은 참으로 매력적이다. 겨울 숲에 들어가면 생명을 다하고 쓰러진 나무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전엔 눈에 띄지 않던 풍경들. 길게...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2-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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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철학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나눈 대화가 생각난다. 지면을 통해 매주 마다 필자를 만나고 있어 좋다며 음악은 잘 모르지만 궁금하고 의문이 생긴...
강형문 시민기자  |  2008-12-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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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담은 솟대
며칠 전 자연학교 아이들, 부모님들과 함께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며 함께 했던 활동도 더듬어보고 자연도 추...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2-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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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부(도우미)
핫산이 어느 날 따로 살고 있는 모친을 자택으로 저녁식사초대 했다. 모친은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핫산과 도우미의 사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들은 서로 사귀고 있는 ...
한수남 시민기자  |  2008-12-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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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만남 콘스탄티노플
호텔에 여장을 풀고 잠시 휴식. 오래 맛보지 못한 한국음식으로 아침 겸 점심의 포만감을 느껴본다. 유럽과 아시아의 접착점 실크로드의 시...
소호영 시민기자  |  2008-12-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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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을 녹이는 한 통의 편지
용인청소년쉼터는 알 수 없는 곳. 애들과 싸우고 때리기도 많이 때린 놈, 개구쟁이 악동처럼 장난치고 사고만 치던 놈, 항상 안 한다 안 그런다 해놓고 지키지 못 해 반복되던 실망들, 모두 내 잘 못인 줄 알면서&he...
이종미 시민기자  |  2008-12-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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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소통 위한 음악회로
음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강형문의 음악사 산책을 통해 음악이야기를 작성하다보면 여러 생각에 잠긴곤 한다. 다음 주엔...
강형문 시민기자  |  2008-12-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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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성의 아쉬운 것들
어제는 그동안 별러 오던 처인구의 상징이기도 한 처인산성의 성지(城址)를 찾았다. 이 항몽(抗蒙)의 성지는 많은 학자, 문인들 그리고 ...
최영종 시민기자  |  2008-12-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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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한줌]콩콩쟁이와 젓갈장수
김장철 막바지다. 한동안 담갔느니 안 담갔느니 안부를 묻기 바쁘더니 드디어 식탁마다 맛깔스런 김치로 풍성하다. 이렇게 김장철이 되면 나는 맛난 김치보다 먼저 짤막한 이야기 한 토막이 떠오른다. 듣고 나면 누구나 ‘허...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2-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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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 큰 밑천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얼마나 빨리 돌아가는지 그나마도 한적한 시골에서 느긋하게 살다가 가끔 한 시간 남짓 걸리는 서울에 나가보면 어제가...
한수남 시민기자  |  2008-12-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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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음악이야기
얼마 전 오랜만에 오래된 영화를 다시금 보게 되었다. 우연히 지인을 통해 음악영화 이야기를 하던 중 좋은 음악영화를 소개받고 두 번이나...
강형문 시민기자  |  2008-12-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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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편지차
나는 편지를 즐기는 사람 중의 하나다. 쓰는 것뿐 아니라 받는 것까지도. 사실 편지라는 건 쓰는 중에도 흐뭇하지만 받아 보는 행복 또한...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2-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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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또개를 아시나요
집 안팎을 수도 없이 들락거리다가는 또 아랫목에 한참씩 널브러져있기도 하던 시절, 돌이켜보면 시골의 겨울은 어린 아이들에게도 참 길었던...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1-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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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급식을!
“학교급식은 믿음이 안가요. 위생적이지도 않고 어떤 재료로 만드는지 알 수도 없잖아요.” “우리 농수산물은 믿을 수 있어요. 안전하고 ...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1-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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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레우스에서 에페소 까지
4만톤급의 릴 라인호는 우리을 밤새 시오스 항에 이동해 왔으며 시오스에서 다시 메데스을 통해 터키에 입국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입국절...
영원한 방랑자 시민기자  |  2008-11-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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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뭐가 될래?
‘꽃도둑’이란 별명을 가진 이가 있다. 꽃잎을 똑똑 따는 버릇 때문에 생긴 별명이란다. 그는 꽃잎들에게 ‘넌 뭐가 될래?’라고 묻는다고...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1-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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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흐르는 하천, 기대해도 될까?”
“이제 첫 발을 내디딘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민관의 소통이 부족해서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오늘 심포지엄을 계기...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1-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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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가는 길
얼굴에 와 닿는 바람이 아직은 그다지 차갑지 않은 계절, 보조를 맞춰주는 것일까, 내리쬐는 햇볕마저도 자전거를 타고 나가기 딱 좋게 따...
이정현 시민기자  |  2008-11-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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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가을의 유혹
가을의 화려함을 뽐내기가 부끄러워서인지 단풍잎이 더욱 붉다.
김학민 시민기자  |  2008-11-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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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자율방재단 워크숍 개최
11월7일 용인시 자율방재단 워크숍을 용인웨딩홀에서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자율방재단 소속 12개 단체회원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12...
김학민 시민기자  |  2008-11-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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