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5,080건)
지역유지서 기초생활수급자로
“가족마저 떠났어도 음악은 남아”
“어제 온 고깃배가 고향으로 간다하기 소식을 전차하고 갯가으로 나갔더니 그 배는 멀리 떠나고 물만 출렁거리오” 60대 노장이 부르는 노...
이연선 기자  |  2006-12-07 00:00
라인
장애 딛고 얻은 “꼭 필요한 일 하는것”
장애아치료·교육과 장애가정을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미래준비협회(처인구 역북동·이하 장미준협). 전국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비영리...
이연선 기자  |  2006-11-30 00:00
라인
생의 끝자락 도우미“고통·외로움 정들면 헤어지죠”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용인가정호스피스단체’(처인구 역북동 소재 · 전화 322-5008). 30여명의 회원으로 ...
이연선 기자  |  2006-11-23 00:00
라인
황금의 인생 후반기 청소년 자활에 맡겼지요
“쉼터가 생긴지 이제 만 3년째인데 그동안 한 1000명의 아이들이 이곳을 거쳐 갔을 거예요. 부모의 이혼, 가정해체, 폭력과 무관심 ...
이연선 기자  |  2006-11-16 00:00
라인
통일운동에 온몸을 던졌다
깡패노숙자가 있다면 먹을 것 주고 타이르고 해서 정상인으로 만들어야죠. 헐벗었다고, 못된 짓 한다고 짓밟아서야 되겠습니까? 주던 것마저...
이연선 기자  |  2006-11-09 00:00
라인
흥과 웃음 “내가 좋아서 하는데요”
그가 있는 곳에는 흥이 있고 웃음이 있다. 객석에 폭소가 터져 나오면서 레크리에이션 강사 못지않은 말솜씨로 좌중을 리드하다가도 금방 신...
이연선 기자  |  2006-11-02 00:00
라인
“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면 자녀와 잘 놀아 주세요”
#‘아빠와 추억만들기’ 6년째 추진 “아이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아빠들이 대부분이에요. 이젠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이연선 기자  |  2006-10-26 00:00
라인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 사랑’으로 여생을 행복하게
노후를 아름답고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겠노라 부부가 손을 맞잡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부부는 연필 깎는 법부터 시작해 6년 동...
전자영 기자  |  2006-10-12 00:00
라인
“장애인 위해 일하는게 행복”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특히 복지관으로 출근할 때가 가장 행복하죠. 이번 추석연휴에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출근했어요." ▲ 임혐규 ...
이연선 기자  |  2006-10-12 00:00
라인
“전통바느질로 마음을 그려요”
“바느질을 하다 보면 어떨 때는 숨쉬는 것조차 잊을 만큼 무아지경에 빠질 때가 있어요. 규방공예는 일상생활에 녹아든 전통예술이면서 바늘...
이연선 기자  |  2006-09-28 00:00
라인
“먹을거리 통한 친환경 아이들 미래 열지요”
“먹고 살기 급급하고 배만 채우던 시대는 지났지요. 오히려 생활이 윤택해질수록 먹거리의 소중함이 더 절실해 지고 있어요. 지역주민들이 ...
이연선 기자  |  2006-09-21 00:00
라인
“나를 낮추고 상대를 섬기면 복이 와요”
“다치지 않았다면 지금쯤 뭐하고 있겠느냐고요? 글쎄요, 내가 갖고 있는 기질을 생각할 때 아마도 조직폭력배나 국제적 사기꾼이 돼 있지 ...
이연선 기자  |  2006-09-14 00:00
라인
학일리서 꽃 피운 ‘새 여성 운동’
그는 줄곧 여성을 그려왔다. 글과 그림으로 그려진 그의 주인공들은 암울하다. 전쟁과 군사주의와 남성에 짓이겨져 일그러진 형상들이다. 그...
이연선 기자  |  2006-09-07 00:00
라인
“나는 박물관 예찬론자이로소이다”
원삼면 죽능리 골짜기에 있는 둥지골은 한때 고시촌으로 유명했던 곳이다. 함지처럼 오목한 골 안에 들어서면 마치 외부와 단절돼 나만의 세...
전자영 기자  |  2006-08-31 00:00
라인
“자식들에게 꿈 키울 고향 만들어 줘 행복”
왠지 순박하고 수줍어하는 듯한 표정, 차분한 말투 그리고 검게 그을린 얼굴. 그는 그저 평범한 시골사람이다. 그러나 그와 대화를 나누다...
우상표 기자  |  2006-08-24 00:00
라인
소외이웃 봉사 안팎 ‘찰떡궁합’정낙춘 안순예 부부
‘모현의 좋은 사람들’이 가는 곳에는 정낙춘씨(52·처인구 모현면 일산리)와 안순예씨(49) 부부가 늘 함께 있다.어려운 이웃을 위한 ...
이연선 기자  |  2006-08-17 00:00
라인
이청준 실화소설 ‘낮은 데로 임하소서’ 주인공 안요한목사 30여년의 꿈 용인서 펼쳤다
세상이 만만했던 37세의 한 남자가 있었다.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와 같은 운명을 거부하고 출세의 길을 택했던 남자. 그는...
이연선 기자  |  2006-08-10 00:00
라인
아름다운 동행
녹음이 짙은 여름이다. 공기 좋고 풀벌레 소리가 그저 좋다. 소쩍새 울음이 가슴 아린 광교산 자락 도마치문화예술촌 안에서 함께 그림을 ...
전자영 기자  |  2006-07-27 00:00
라인
‘코끼리열차’ 제가 만들었지요
관광열차를 생산하는 신기엔지니어링 박기동 사장. 어렵게 살아온 만큼, 욕심내지 않았다. 누군가 고된 삶을 살면 기꺼이 도왔다.마음의 짐...
전자영 기자  |  2006-07-20 00:00
라인
아이들 변하는 모습보며 보람
15년째 학생상담 전념, 전문강사로 제2의 인생 ▲ 김은순 경기도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장이 소식지 ‘아름다운 만남’을 소개하고 있다. “사...
임효정 기자  |  2006-07-13 00:00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